CULTURE · 컬처
매거진 링크모아, 에디터가 고른 공식 사이트 24곳
종이 잡지는 줄었지만 잡지가 만드는 기사는 오히려 웹에서 더 많이 읽힙니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시사 주간지, 과학과 디자인 전문지, 해외 유명 매거진까지 편집부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웹사이트만 골라 이번 호의 목차처럼 엮었습니다.
이 분야와 함께 많이 읽는 도서 링크모아도 같은 방식으로 엮어 두었습니다.
매거진 에디터 TOP5
TOP 5그 분야를 대표한다고 널리 알려진 정도와 이용자 규모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기준으로 편집부가 고른 다섯 곳입니다. 수치로 매긴 순위는 아닙니다.
매거진 공식 주소 전체
24 SITES이름을 누르면 새 창에서 공식 사이트가 열립니다. 이름 아래 회색 주소와 열린 화면의 주소창이 같은지 한 번 확인하세요. 오른쪽 점은 2026-11-03 접속 확인 결과입니다. 목록은 TOP5 다섯 곳을 맨 위에 두고,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 정보 사이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편집했습니다. 해외 서비스는 한국어 화면이 없거나 일부 기능이 국내에서 제한될 수 있으니 처음 열 때 화면 언어와 이용 지역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 보그 코리아정상
vogue.co.kr패션과 셀러브리티 화보를 다루는 라이선스 월간지
- 엘르 코리아정상
elle.co.kr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고루 싣는 월간지
- 하퍼스 바자 코리아정상
harpersbazaar.co.kr하이패션 화보 비중이 높은 월간지
- GQ 코리아정상
gqkorea.co.kr남성 라이프스타일과 문화 기사를 내는 월간지
- 씨네21정상
cine21.com영화 주간지, 평론과 인터뷰 아카이브
- 시사IN정상
sisain.co.kr탐사 보도 중심의 시사 주간지
- 한겨레21정상
h21.hani.co.kr한겨레가 내는 시사 주간지
- 과학동아정상
dongascience.com청소년과 일반 독자를 위한 과학 월간지
- 월간 디자인정상
design.co.kr국내 디자인 업계 소식을 다루는 전문지
- 매거진 B정상
magazine-b.com브랜드 하나를 한 권으로 다루는 잡지
- W 코리아정상
wkorea.com패션 화보와 아트 협업 기사
- 마리끌레르 코리아정상
marieclairekorea.com패션과 사회 이슈를 함께 싣는 월간지
- 에스콰이어 코리아정상
esquirekorea.co.kr남성 패션과 인터뷰 중심 월간지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정상
cosmopolitan.co.kr연애, 뷰티, 커리어 기사를 내는 월간지
- 얼루어 코리아정상
allurekorea.com뷰티 전문 라이선스 월간지
- 데이즈드 코리아정상
dazedkorea.com스트리트 패션과 음악 문화 매거진
- 노블레스정상
noblesse.com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 채널예스정상
ch.yes24.com예스24가 운영하는 책과 작가 웹진
- The New Yorker정상
newyorker.com미국 문학, 시사 주간지
- National Geographic정상
nationalgeographic.com자연과 탐험 사진으로 유명한 잡지
- WIRED정상
wired.com기술과 문화의 만남을 다루는 매거진
- Monocle정상
monocle.com도시와 국제 이슈를 다루는 영국 매거진
- Dezeen정상
dezeen.com건축과 디자인 전문 온라인 매거진
- TIME정상
time.com미국 시사 주간지
알아 두면 좋은 매거진 용어
GLOSSARY라이선스지
해외 본사와 계약해 이름과 콘텐츠를 들여와 국내판으로 내는 잡지입니다. 국내 편집부가 따로 기사를 만듭니다.
월간지와 주간지
발행 간격에 따라 나뉩니다. 주간지는 시사, 월간지는 패션이나 전문 분야가 많습니다.
디지털 구독
웹과 앱에서 유료 기사를 읽는 구독 상품입니다. 종이 잡지 배송과 묶어 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에디터 노트: 조심할 점
NOTE잡지 이름을 붙인 SNS 계정이나 블로그 중에는 기사를 무단으로 옮긴 곳이 섞여 있습니다. 원문 기사와 정정 내용은 편집부가 운영하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비슷한 주의점은 패션·뷰티 분야 페이지에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렇게 써 보세요
HOW TO관심사가 분명하다면 패션지 한 곳, 시사지 한 곳, 취미 분야 전문지 한 곳 정도를 정해 두고 새 호가 나올 때마다 목차를 훑어보는 방식이 부담이 적습니다. 해외 매거진은 무료로 열리는 기사 수가 정해진 곳이 많습니다.
컬처 섹션의 서비스는 무료로 열리는 범위와 유료 구독 범위가 섞여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료 체험이나 무료 회차로 분위기를 본 뒤, 자주 쓰게 될 곳 하나만 결제해도 충분합니다. 같은 회사가 여러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는 경우가 많으니 소개 글의 운영사 이름도 살펴보세요.
이 목록을 고른 기준
EDITING컬처 섹션은 작품을 직접 공개하거나 정식 판권을 가진 곳, 그리고 작품과 행사 정보를 공식으로 내는 곳을 먼저 골랐습니다. 독자가 많더라도 무단 게시처나 재업로드 채널은 싣지 않았습니다. 이 분야에 실은 24곳은 모두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이며, 같은 회사의 서비스가 겹칠 때는 이 분야와 가장 가까운 주소 하나만 남겼습니다. 순서는 편집 기준으로 정했고 광고나 제휴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서비스가 이름을 바꾸거나 주소를 옮기면 다음 확인 때 목록을 고치고 확인일을 새로 적습니다.
접속 상태 읽는 법
STATUS초록색 점은 2026-11-03에 접속했을 때 페이지가 제대로 열린 곳입니다. 주황색 점은 사이트가 자동 접속을 막고 403이나 429 같은 코드를 돌려준 곳으로,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대개 평소처럼 보입니다. 이번 확인에서는 이 분야의 모든 주소에 초록색 점이 붙었습니다.
이번 확인에서 이 분야의 24곳 가운데 24곳이 정상 응답을 보내 비율은 100.0%였고, 이는 지면 전체 평균보다 높은 편입니다. 지면 전체로는 공식 사이트 712곳 가운데 625곳이 정상 응답을 보내 87.8%였습니다. 이 숫자는 업체의 보안 설정에 따라 달라질 뿐 서비스의 좋고 나쁨을 뜻하지 않습니다.
즐겨찾기 팁
BOOKMARK처음이라면 에디터 TOP5 가운데 보그 코리아, 엘르 코리아부터 즐겨찾기에 넣어 두세요. 폴더 이름을 컬처처럼 나라드림의 섹션 이름과 맞춰 두면 다시 찾기 쉽습니다. 구독 서비스는 결제일을 메모해 두고 보지 않는 달에는 잠시 해지해 두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을 분야
RELATED매거진 다음으로 많이 여는 분야는 전시·미술입니다. 아래 꼭지로 관련 분야로 넘어가거나 링크모아 전체 분야에서 다른 섹션을 골라 보세요. 빠진 공식 사이트가 있다면 편집부에 알려 주세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11-03 · 매거진 공식 사이트 2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