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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드림 소개
나라드림는 서른 개 분야의 공식 사이트를 한 권의 잡지처럼 섹션별로 엮은 링크모아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지면을 만드는 기준과 확인 절차를 소개합니다.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로 적었습니다.
잡지처럼 엮은 이유
주소를 모아 둔 페이지는 많지만 대부분 이름과 링크가 길게 이어진 목록입니다. 나라드림은 독자가 처음 보는 분야에서도 어디부터 열어야 할지 알 수 있도록, 분야마다 에디터 TOP5를 앞에 세우고 짧은 소개 글과 용어 풀이, 주의할 점을 붙였습니다. 목록보다 읽을거리에 가까운 지면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편집 원칙
-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만 싣고, 미러와 재배포처, 단축 주소는 받지 않습니다.
- 순서는 대표성과 찾기 쉬운 흐름으로 정하며 광고로 바꾸지 않습니다.
- 접속 상태는 확인일에 받은 결과 그대로 적습니다.
- 도박, 성인, 불법 스트리밍, 코인 거래 권유 분야는 다루지 않고 정부 민원 창구도 따로 섹션을 만들지 않습니다.
- 업체 설명은 평가 없이 짧게 씁니다.
- 주소가 바뀌면 다음 확인 때 지면을 고치고 확인일을 새로 적습니다.
확인 절차
확인일에는 지면의 모든 주소에 HTTPS로 접속해 첫 화면을 요청합니다. 다른 주소로 넘어가면 마지막 화면까지 따라가 결과를 적고, 실패한 주소는 잠시 뒤 다시 요청해 일시적인 끊김을 거릅니다. 2026-11-03 기준으로 링크는 745건, 중복을 뺀 공식 사이트는 712곳이며 정상 응답 625곳, 차단 응답 87곳입니다. 응답이 없거나 서버 오류가 난 주소는 지면에서 뺐습니다.
TOP5를 고르는 방법
에디터 TOP5는 그 분야를 대표한다고 널리 알려진 정도와 이용자 규모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기준으로 편집부가 고릅니다. 방문자 수나 매출 같은 수치를 조사해 순위를 낸 것이 아니므로 숫자를 붙이지 않습니다. 순위를 정하기 어려운 분야는 처음 이용하는 사람이 찾기 쉬운 순서를 함께 고려합니다.
지면 구성
홈은 이번 호 목차와 서른 개 분야 커버 스토리, 에디터 픽, 분야별 TOP5 랭킹, 편집 원칙, 확인 현황, 섹션 소개, 용어 사전, 독자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링크모아 전체 분야 페이지는 다섯 섹션을 한 번에 펼쳐 보여 주고, 분야 페이지마다 TOP5와 공식 주소 전체 목록, 용어 풀이, 에디터 노트를 실었습니다.
업체 설명을 쓰는 방식
업체 설명은 그 회사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처음 보는 독자도 알 수 있을 만큼만 씁니다. 장단점을 평가하는 말이나 가격과 혜택을 강조하는 말은 넣지 않습니다. 같은 회사가 여러 서비스를 운영할 때는 어느 서비스의 주소인지 헷갈리지 않도록 서비스 이름을 앞에 두고, 해외 서비스는 어느 나라 기반인지 짧게 덧붙입니다.
분야를 더하는 기준
새 분야는 독자가 실제로 자주 찾는 일을 기준으로 고릅니다. 검색이 많은 주제라도 공식 창구가 분명하지 않으면 먼저 기다리며 지켜봅니다. 한 분야에 공식 사이트가 스무 곳 이상 모일 때만 별도 페이지를 만들고, 그보다 적으면 가까운 분야에 함께 싣습니다. 피해가 잦거나 공식 여부를 가리기 어려운 분야는 독자 요청이 있어도 다루지 않습니다.
바로잡기와 제보
지면에서 잘못된 주소나 설명을 발견하면 편집부에 알려 주세요. 보내는 방법과 처리 순서는 문의 페이지에 있습니다. 제보는 편집 원칙에 맞는지 확인한 뒤 다음 호에 반영합니다.
나라드림의 모든 업체 링크에는 nofollow를 붙여 특정 업체를 추천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지면은 공식 창구를 빨리 찾기 위한 안내서이고, 어떤 서비스를 쓸지는 독자가 정합니다. 앞으로도 독자가 많이 찾는 분야를 조금씩 더하되, 공식 사이트가 충분히 모이는지와 피해가 잦은 분야는 아닌지를 먼저 따지겠습니다. 더한 분야와 날짜는 지면에 함께 적어 두겠습니다.
독자와 함께 만드는 지면
지면을 더 정확하게 만드는 데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독자의 제보입니다. 바뀐 주소, 문을 닫은 서비스, 새로 생긴 공식 사이트를 알려 주시면 편집부가 직접 확인한 뒤 다음 호에 반영합니다. 보내 주신 의견은 TOP5를 다시 고를 때도 함께 살펴봅니다.